※ 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번은 호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호주에서 가장 유럽적인 도시이면서 비영국 출신 이민자들이 가장 많은 다 민족 도시입니다. 얼마전에 벵쿠버에 이어서 세계에서 이만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2위에 꼽히기도 했죠. 여기엔 동양인들이 아주 많아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가도 전혀 주눅들지 않는답니다.

이 사진들은 2004년 1월 중순, 엄마, 윤섭이와 함께 멜번을 다녀온 형섭이가 6일 동안 멜번 일대를 여행하면서 보고 격은 일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글이 포함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여기를 눌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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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시가지와 우리가 묵었던 호텔

 

멜번에서 제일 근사한 호텔인 소피텔 호텔. 여기서 밥 먹었습니다. 화장실의 전망이 끝내줍니다(위의 아랫줄 사진).

 

 

멜번 시가지의 여러 오래된 건물들. 위의 사진은 호주에서 제일 오래된 기차역인 Flinders Street Station.

 

 

둘째날 Ballarat 관광

 

벨러랏 야생 공원을 돌아보았습니다.

 

금광으로 유명한 Souvereign Hill도 돌아봤습니다.

사금캐기 체험도 하구요.

 

 

 

태국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야라 강변도 거닐었습니다.

 

 

 

셋째날 오전에는 왕립식물원을 비롯한 멜번 시내를 구경하였습니다.

 

 

 

팽귄섬에 가는 도중에 cattle farm 이라는 곳에 들렀습니다. 캥거루, 웜벳, 에뮤등을 봤지만 소는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버스타고 가는 도중에 코알라 보호 구역에도 들렀습니다. .

 

팽귄섬 가는 중간의 갈매기 바위입니다. 그러나 갈매기는 볼 수 없었습니다.

드디어 팽귄섬에 왔습니다. 밤이 되어 팽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렸습니다.

 

 

 

※ 펭귄 섬(필립 아일랜드)에서는 팽귄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팽귄 섬에서 구입한 화보집에서 스캔한 것들입니다.

 

 

 

넷째날 하루종일 멜번 시내를 돌아봤습니다.

트램을 탔고 Oold Melbourne Gaol을 보러 갔습니다.

 

호주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 Ned Kelly입니다.

 

Melbourne Museum.

 

 

 

 

 

야라강변의 저녁입니다.

 

 

 

다섯째날 멜번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Great Ocen Road'를 보러 갔습니다. 멜번에서 상당히 떨어진 곳에 있어서 다녀오는데 하루종일 걸립니다.

 

 

예수님의 12사도를 연상시킨다는 12사도상입니다.

100여년 전 Loch Ard라는 배가 여기서 난파되어 Loch Ard Caves라고 이름붙혀진 곳입니다.

Great Ocean Road의 또하나의 명물 London Bridge입니다. 원래는 두 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완벽한 다리 형태였으나 20여년 전 가운데의 아치가 무너져내려 지금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시내의 차이나 타운에는 구정을 맞아 불꽃 놀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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