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밖의 호주 이야기들

호주에 대한 그 밖의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일단 BOF가 호주를 다녀온 여행기와 사진들, 형섭이의 타스캐니아, 멜번 여행기, 그밖에 호주에서 있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올려 놓았습니다. 앞으로 호주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계속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오궁가족의 호주여름휴가(6) - 마지막 날

마지막 날에는 조금 일찍 출발하여 시드니에서 오후 시간을 보냈습니다. 멋진 석양을 바라보면서 저녁 식사를 즐기는 시크루즈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오궁가족의 호주여름휴가(5) - 뉴카슬(2)

뉴카슬의 둘째날에는 한국인 아이를 둘씩이나 입양한 제임스 집을 찾아서 한나절을 보냈습니다.

 

오궁가족의 호주여름휴가(4) - 뉴카슬(1)

우리 가족의 유학 생활 추억이 서려있는 뉴카슬을 다시 찾았습니다. 프랭크 할아버지, 모린 할머니를 다시 만났고 그 댁에서 이틀을 묵었습니다. 만나면 헤어질 일이 걱정되는 그리운 사람들입니다.

 

오궁가족의 호주여름휴가(3) - 헌터 벨리

우리 가족이 유학 생활을 했던 뉴카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는 곳에 있는 헌터 벨리를 다시 찾았습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이곳엔 와인 이외에도 여러가지 휴양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오궁가족의 호주여름휴가(2) - 포트 맥쿼리

시드니와 브리즈번의 한 가운데 쯤에 유명한 휴양지인 포트 맥쿼리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해변과 해이스팅스 강, 그리고 울창한 원시림 숲이 조화를 이루는 멋진 휴양 도시 포트 맥쿼리를 찾았습니다.

 

오궁가족의 호주여름휴가(1) - 우여곡절을 겪은 출발

이번 여름엔 오궁 패밀리가 유학 생활을 하던 호주로 추억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파업 사태 때문에 출발에 여러가자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예정대로 진행은 되었습니다.

 

형섭이의 멜번 여행기 (4) - City Tour

이날은 느긋하게 트램을 이용해서 시내를 돌아보고 멜번 감옥과 박물관을 돌아봤습니다.

 

형섭이의 멜번 여행기 (3) - Penguin Parade

오전에 시내 관광을 좀 하고 저녁에는 펭귄들의 퍼레이드를 구경했습니다.

 

형섭이의 멜번 여행기 (2) - Ballarat

둘째날, Ballarat 야생 공원과 Souvereign Hill을 방문하여 야생 동물을 보고, 금광 체험도 했습니다.

 

형섭이의 멜번 여행기 (1)

2004년 1월 중순경 형섭이와 윤섭이, Crystal은 빅토리아주의 주도인 멜번을 여행했습니다. 첫날은 멜번에 도착해서 시내를 가볍게 둘러 보았습니다.

 

호주 통신

최근 호주 가족들의 모습과 소식입니다.

 

The Great Aussie Bush Camp

형섭이는 지난 12월 초 학교에서 6학년이 모두 참가하는 Bush Camp에 다녀왔습니다. 2박 3일의 일정으로 신나고 환상적인 Bush Camp를 경험했답니다.

 

타스매니어 여행 사진 모음

타스매니어를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만 따로 모았습니다.

 

John's Tasmania Tour (6)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에 잠시 호바트 시내를 돌아보고 멜번과 시드니를 거쳐 일주일만에 뉴캐슬로 돌아왔습니다.

 

John's Tasmania Tour (5)

Port Arthur를 떠나 타스매니어의 주도인 Hobart로 향했습니다. 중간에 Richmand에서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도 구경하고 Hobart에서는 초콜릿 공장을 둘러보았고, 보트 크루즈도 즐겼습니다.

 

John's Tasmania Tour (4)

Port Arthur의 악명 높았던 옛 감옥들을 돌아보고 여기에 살았던 주민, 군인, 죄수들의 무덤으로 이루어진 섬, 'Isle of Dead'를 돌아보았습니다. 밤에는 유령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Ghost Tour'도 다녀왔습니다.

 

John's Tasmania Tour (3)

여행 셋째날, Freycine 국립 공원을 구경하고 Port Arthur로 향했습니다.

 

John's Tasmania Tour (2)

여행 둘째날, Batman's Bridge, St. Helens 등을 둘러 봤습니다.

 

John's Tasmania Tour (1)

2003년 9월 3rd. break time 때 엄마와 함께 타스매니어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여행 전 날 시드니에 간 일과 여행 첫날의 이야기입니다.

 

 

Paul's Tasmania Tour (Incomplete)

2003년 9월 3rd. break time 때 엄마와 함께 타스매니어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 간 호주 - 사진 모음

세 번째 호주 방문 때 찍은 사진들만 따로 정리해 봤습니다. 각각의 사진을 클릭하면 좀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 간 호주 - 긴 여행, 짧은 만남 (4) - 마지막 날, 웨스트 필드, 점심 식사, 다시 시드니로

또다시 마지막 날입니다. 나흘의 일정이라 시간이 정말 빨리갑니다. 긴 여행, 짧은 만남입니다. 오전에는 쇼핑 센터를 다녀왔고, 프랭크 할아버지 댁에서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세 번째 간 호주 - 긴 여행, 짧은 만남 (3) - 헌터벨리, 마크 집 방문, 바비큐 파티

헌터 벨리를 다시 한 번 방문했습니다. 오전에는 골프를 치고 오후에는 와인 시음장을 들렀습니다. 늦은 오후에 돌아와서 프랭크 할아버지의 아들인 마크의 집을 들렀다가 교수님 댁에서 열리는 바비큐 파티에 참석했습니다.

 

세 번째 간 호주 - 긴 여행, 짧은 만남 (2) - 벨몬트 GC, 몰페스

오전에는 온 가족이 같이 골프를 쳤습니다. 네식구가 처음으로 같이 운동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호주 초창기의 분위기가 살아있는 작은 동네, 몰페스를 방문했습니다.

 

세 번째 간 호주 - 긴 여행, 짧은 만남 (1) - 렙타일 파크, 엔트런스

첫날은 악어를 비롯한 여러 가지 파충류를 주종으로 한 동물원인 렙타일 파크를 들렀고 오후에는 펠리컨 쇼로 유명한 항구, 엔트런스를 방문했습니다.

 

 

윤섭이의 시드니 소풍

지난 8월 19일 형섭이가 시드니로 소풍을 다녀온 뒤 적은 기행문입니다.

 

 

형섭이의 스키 캠프

지난 8월 3일 형섭이가 캔버라 근처에 있는 snowy moutain으로 스키 캠프를 다녀온 뒤 쓴 기행문입니다.

 

오궁 가족 2차 상봉 사진 모음

두 번째 방문기에 실렸던 사진들만 따로 모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오궁 가족 2차 상봉기(5) - 마지막 날, 뉴캐슬 중심가

두 번째 방문 마지막날 이야기입니다. 뉴캐슬 중심가의 시립 극장, 뉴캐슬 아트 갤러리, 뉴캐슬 지역 박물관, 성앤드류 교회 등지를 돌아봤습니다.

 

오궁 가족 2차 상봉기 (4) - 스티븐 항구

스티븐 항은 뉴캐슬에서는 차로 한시간 남짓 떨어진 곳인데 돌고래 관광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바다 한가운데서 뛰노는 자연 상태의 돌고래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오궁 가족 2차 상봉기 (3) - 호주에서 만난 사람들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일 것입니다. 우리 가족이 호주에서 정착해서 잘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신 고마운 분들이 많습니다.

 

오궁 가족 2차 상봉기 (2) - 시드니 구경

씨 크루즈를 하면서 시드니 항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주립 미술관, 왕립 식물원, 빅토리아 빌딩, 시드니의 한인촌인 스트라스필드 등지를 돌아보았습니다.

 

오궁 가족 2차 상봉기 (1) - 앞당겨진 방문

원래 7월 초로 예정했던 호주 방문을 몇주일 앞당겨 다녀왔습니다. 지난번 방문 때는 그곳은 여름이었지만 지금은 한겨울입니다. 여름 속의 겨울, 남반구의 따뜻한 나라 호주를 다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

 

 

형섭이의 시드니 여행기

지난 연말(2002년 12월 31일) 한국에서온 준영이 형 가족과 함께 시드니를 다녀왔습니다. 안자크 기념관, 하이드 파크, 파워 뮤지엄등을 돌아 보았고 밤에는 시드니 항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벌어지는 불꽃 놀이도 구경하였습니다.

 

 

호주 방문 사진 모음

2003년 1월 말 호주를 다녀온 뒤 정리한 여행기의 사진들만 따로 모아놓아 봤습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7) - 마지막날, 시드니 시내 관광

호주 방문 마지막날은 하버 브릿지, 오페라 하우스가 있는 락스 지구와 그 인근의 성 마리아 대성당, 하이드 파크 등을 구경하였고 오후에는 올림픽 공원도 돌아 보았습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6) - 블루 마운틴, Wild Life Park, 리버 댄스

세자매봉으로 유명한 블루 마운틴과 시드니 인근의 Wild Life Park를 돌아보았습니다. 저녁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일랜드 댄스인 리버 댄스를 관람했습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5) - 골드 코스트 (2), 무비월드

골드 코스트 둘째날은 무비 둴드에서 보냈습니다. 워너 브라더스 사에서 자사의 영화 캐렉터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거리를 마련해 놓은 곳입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4) - 골드 코스트 (1), 씨월드

호주에서 제일 유명한 관광 도시 골드 코스트를 방문했습니다. 첫날은 씨월드라는 테마 파크를 구경했습니다. 북극곰, 물개, 돌고래등의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구경할 수 있고, 시원한 수상 스키쇼도 볼 수 있습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3) - 헌터 밸리

뉴캐슬에서 한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있는 포도주로 유명한 헌터 밸리를 방문했습니다. 각종 포도주가 전시되어 있는 시음장에서는 직접 맛을 보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2) - 뉴캐슬

뉴캐슬 시내를 돌아보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블랙벗 공원, 매커리 호수 등지를 돌아보았습니다.

 

BOF의 호주 가족 방문기 (1) - 첫째날

2003년 1월 말 구정 연휴를 이용하여 호주를 다녀왔습니다. 한겨울인 한국과는 달리 이곳은 3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여름철이었습니다. 일주일동안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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