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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강좌(7) - HTML 문서와 기본 태그
BOF   2005-01-17 18:45:45, 조회 : 1,573, 추천 : 76

태그강좌(7)

이번에는 HTML문서와 기본 태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몇 번의 태그 강좌에서 음악 태그, 그림 태그, 글씨 태그, 마퀴 태그 등에 관해 말씀드렸습니다만 사실은 이것은 순서에 어긋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HTML 문서와 태그의 기본에 대해 먼저 말씀을 드리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는 것이 정도인데 우선 실전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태크닉을 먼저 설명해 드리다 보니 순서가 약간 뒤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실전 태그 기법들을 먼저 익히는 것이 흥미를 잃지 않는 방법일 수 있고, 그렇게 해서 태그의 맛을 한 번 보고 나면 오늘 말씀 드릴 기본 태그들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순서를 약간 바꾸어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강좌를 진행하면 나무는 봤지만 아직 숲을 못 본 기분일 수 있습니다. 태그의 맛은 보았는데 과연 HTML문서는 무엇이고 그 구조는 어떻게 되며 사용 되는 태그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하는 궁금증이 생겼으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시간에는 HTML문서에 대해, 또 거기에 사용되는 명령어인 태그의 기본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약간 따분할 지도 모르겠지만 HTML문서를 이해하지 않고 몇가지 태그만 알고 있어서는 제대로 태그를 사용하실 수 없음을 아시고 끝까지 읽어봐 주십시오.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월드 와이드 웹상에서 하이퍼텍스트로 기술되는 웹 문서 (HTML 문서)를 만들때 사용되는 언어로서 태그(TAG)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그는 HTML 문서에서 일반적인 문자 이외에 문단 기능이나 글자의 모양, 색, 크기를 지정해 주고 그림, 표, 음악, 동영상 등을 넣어주는 명령어를 의미합니다.

HTML 문서의 특징

1. 태그는 대소문자 구분이 없습니다. 단, 문서파일등의 이름은 소문자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HTML 문자열 사이에 있는 하나 이상의 공백은 무시됩니다.하나 이상의 공백을 넣으려면 특별한 태그를 써야 합니다.

3. 태그가 중복 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4. HTML 태그를 잘못 사용했다 하더라도 브라우져에서는 에러를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HTML 문서의 구성

HTML문서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한 번 볼까요?



: 문서가 HTML 언어를 사용하여 작성됨을 알립니다.

: head의 시작을 알리는 태그입니다.head는 아래에서 설명할 title이 포함됩니다. 그리고 다음부터 작성할 본문에 적용될 스타일 등 여러 가지 사항들을 기록합니다. 이 head에 적히는 내용은 속의 내용을 제외하고는 실제 문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SPAN></FONT><FONT color=blue><SPAN style='FONT-SIZE: 11pt'> 문서제목</SPAN></FONT><FONT color=red><SPAN style='FONT-SIZE: 11pt'> : 문서의 제목을 적는 란입니다. 여기에 입력된 내용이 해당 문서가 웹 브라우저 상에 보여 질 때 맨 윗부분의 푸른색의 타이틀바 속에 제목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 head의 끝을 알리는 태그입니다.


         ↑  
이 곳이 본문의 내용을 꾸미는 곳입니다. 와 로 감싸여진
이 부분만이 웹 브라우저 상에서 실제로 보여지는 내용 입니다.
    

: body의 끝을 알리는 태그입니다.

: HTML문서가 끝났음을 알리는 태그입니다.

어떤 HTML문서든지 항상 위의 모양을 가진 기본 골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현재 보시고 계신 화면의 중간 쯤에 마우스를 가지고 가셔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보실까요? 그리고 화면 중간쯤 보시면 '소스보기(V )'라는 항목이 보일 것입니다. 클릭하십시오.

그러면 메모장이 뜰 것입니다. 그 메모장 속에 들어 있는 내용이 현재 여러분이 보시고 계시는 웹 페이지의 HTML문서의 모양입니다.
이 내용을 잘 살펴 보시면 위와 같은 큰 틀 속에서 문서가 만들어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딴 사이트에 가서도 소스 보기를 하시면 위와 같은 기본 형식을 가진 HTML문서들의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태그 소스 훔쳐보기 : 웹 서핑을 하다보면 정말 마음에 드는 내용이 있을 수 있죠? 이럴 때 '과연 이런 내용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만약 그 내용이 게시판 등에 올라가 있는 글이라면 우선 수정을 한 번 눌러 보십시오. 게시판에 따라 수정을 눌렀을 때 암호를 먼저 입력하게 되어 있는 것도 있지만 일단 수정을 한 뒤 다시 글을 올릴 때 암호를 입력하게 되어 있는 게시판도 있습니다.
전자일 경우는 불가능하지만 후자인 경우에는 수정란으로 들어가서 그 내용을 죽 긁어서 복사를 하면 됩니다.

만약 수정란으로 들어가지 못한다면 위에서 이야기 한 소스보기 기능을 이용하십시오.  
이 소스 보기 기능은 해당 웹페이지의 HTML소스들을 모두 보여 줍니다. 그 중에서 여러분이 원하는 부분을 찾아 내서 복사를 해놓고 사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이트에서는 소스가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 작동되지 않게 해 놓은 곳도 있답니다.

또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인 경우 답변쓰기를 클릭하면 원문의 내용이 태그를 포함해서 모두 보여줍니다. 그 기능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태그에 대하여..

이미 여러분께서는 앞서 진행된 강좌를 통해 태그가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태그는 HTML 문서를 구성하기 위한 명령어입니다.

모든 태그는 <태그 명령어> 로 둘러싸여 다른 문자열과 구분됩니다.

대부분의 태그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시작 태그는 <태그 명령어> 의 형태로 표시되고, 마직막 끝나는 태그는 같은 이름의 태그 앞에 '/'를 붙힌 로 둘러싸여 표기됩니다. 그래서 시작 태그와 같은 이름의 마침 태그 사이에 있는 내용이 그 태그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일단 이후에 있는 내용은 앞의 태그 명령어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HTML 태그중에는 속성을 설정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 속성 태그가 실제 문서를 표현할 때 필요한 어러가지 속성들을 설정해 줍니다. 예를 들어 이미 여러분이 배웠듯이 font태그에는 font의 size, color, face등의 속성이 있어 글씨체의 크기, 색상, 모양등을 정해 줍니다.
태그에서 사용된 공백은 무시됩니다.

※참고 : 마찬가지로 html문서에 사용되는 스페이스 바는 아무리 많이 눌러도 한 번누른 것과 동일 합니다.

문서 배경 태그

본문이 시작됨을 알리는 태그는 입니다. 이 body 태그에 몇가지 속성을 부여하면 향후 쓰여지는 본문 전체에 적용되는 형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문서 전체의 바탕색을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white, 흰색입니다. 여기에 지정되는 색깔에 따라 화면의 바탕색이 바뀝니다.
주) 대부분의 게시판에서는 이 bgcolor가 통하지를 않습니다. 그것은 게시판이 하나의 HTML문서가 아니고 HTML문서에 포함된 하나의 표처럼 처리되기 때문입니다. 게시판에서 꼭 바탕색을 사용하려면 게시판의 내용을 표 속에 집어 넣고 그 표의 바탕색상을 의 형태로 처리해 주면 됩니다. 좀 어려운가요?

: 배경을 그림으로 할 때 쓰는 속성입니다. 이럴 경우 이미지 주소에 적힌 주소에 있는 그림이 배경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그림이 작을 경우는 같은 그림이 계속 연속해서 화면을 가득 채우게 됩니다.

: 표준 글씨색 지정합니다. 여기에 지정된 색깔대로 본문의 글씨의 색이 나타납니다. 물론 본문에서 각각의 문단 또는 글자들을 따로 색깔을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만 특별한 색깔 지정이 없으면 본문의 모든 글씨색은 body에서 지정한 색깔대로 나타납니다.

: 링크 부분의 색을 지정합니다. HTML문서에는 링크를 많이 사용합니다. 글씨로 된 특정한 부분을 링크시켰을 때 여기서 지정한 색깔로 변하여 나타납니다.

: 검색한 링크 부분의 색을 지정합니다.

: 링크된글자를 누르는순간의 색을 지정합니다.

태그

내용


문단을 나누는 태그입니다.문단과 문단 사이는 보통 한 줄을 띄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라는 내용을 enter 없이 계속해서 쳐 넣었다고 한다면 그 결과는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 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 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 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 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 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 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 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 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 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 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위와 같이 됩니다.

문단 정렬하기


이것은 문단태그인 p 태그에서 문단의 정렬 방식을 지정해 주는 속성의 하나입니다.
left, right, center, justify 등이 있는데, left는 글들을 왼쪽 끝에 맞춰 정렬합니다. right로 하면 오른쪽으로 정렬합니다. center는 가운데 정렬입니다. junstify는 글들을 양쪽 끝으로 적당히 맞춰 줍니다. 기본값은 left입니다.

자 한 번 볼까요?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 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 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 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 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 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 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 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 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 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 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 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 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 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 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 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 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 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 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 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 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 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 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 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 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 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 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 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 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 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 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 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 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 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 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 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 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 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 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 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 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align="justify"는 언뜻 보면 기본값이나 align="left"와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시면 오른쪽 끝 부분이 아주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본 값이나 align="left"로 해 두면 오른쪽 끝 부분이 약간 들쭉 날쭉 한데 이것을 오른쪽 끝 부분에 가지런하게 정렬 시키는 속성이 align="justify"입니다.

그밖의 태그들


빈칸 사용하기( )
 는 일반 문서 작업에서 스페이스 바를 누른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내 줍니다. 즉 이 문자가 한 번 적힐 때마다 실제 문서에서는 빈칸이 하나씩 생기는 것입니다. HTML문서에서는 스페이스 바를 아무리 많이 눌러도 모두 무시되고 하나의 빈 칸으로밖에 간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를 이용하면 여러칸의 빈 공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석 사용하기
한 줄을 주석으로 사용할 때는 태그를 이용하고 여러줄을 주석으로 이용하려면 태그를 이용합니다.
주석 태그는 브라우져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기능은 HTML문서에서 특정한 부분에 대한 메모를 할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복잡한 HTML문서인 경우 가득찬 태그들 속에서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때 메모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소스보기를 선택해 보십시오. 이 주석 기능을 사용하여 작성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줄바꾸기(
)

태그는 줄을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일반적인 문서 작업을 할 때 줄을 바꾸고 싶으면 enter키를 누릅니다. 그러나 HTML문서에서는 enter 키를 누른다고 줄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 때 사용하는 태그가 br 태그입니다. br 태그는 일반 문서 작업에서 enter 키와 완벽하게 동일합니다.
줄을 바꾸고 싶은 부위, 즉 enter키를 누르고 싶은 부위에
이라고 적어 넣으면 줄이 바뀌게 됩니다.
여러줄을 띄우고 싶을 때는 br 의 횟수를 더 많이 해주면 됩니다.일반 문서에서 enter 키를 여러번 누르면 여러줄 띄워지는 것과 마찬가지이지요.  
예를 한 번 볼까요?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위와같이 적어 넣으면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위와 같이 적어 넣으면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을 통하면 궁금한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리라는 기대 속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간관계까지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지요. 그 많고 많은 사이트 만큼이나 수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만, 필우(必友 FillWoo)동호회는 틀린 점이 하나 있습니다. 온라인 상에서 존재하는 님이 님으로 잊혀져가는 것이 아니고, A/V를 좋아하는 형과 아우의 만남으로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굳이 값이 비싸고 좋은 기기나 오래되고 높은 오디오 공력을 내세우지 않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가까웁게 듣는다는 것은 나의 힘들어 하는 순수한 영혼을 위로하는 것이겠지요. 매일매일 게시판을 통한 온라인 이야기들이나 따뜻한 대화가 있는 오프라인 모임을 중요시 합니다.
인간사 살아가는 원칙이 있듯이 그 상식적인 원칙이면 통할 수 있는 동호회입니다. 온라인 결속을 위한 감상기 숙제 즐기기나 출석부와 회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형님들과 아우님들의 아나로그적인 우정이 살아있지요.
우리들은 전 동호회를 거쳐 3년전부터 가입하여 활동했던 회원들을 잃어 버린 적이 없습니다.한 번 맺은 소중한 인연을 전부로 생각합니다.
가만가만 지켜 보시면 왜 우리들이 필우 동호회를 남다르게 좋아하는지 알 수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일들이 억지로 하는 일처럼 의미가 변질되지 않고 즐거움으로 참여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거듭 태어나는 필우동호회가 아름답게 둥지를 틉니다.

위와 같이 나타납니다. 즉 첫 줄의 문장 다음에서 줄이 세 번 바뀌어 첫 줄과 다음 줄 사이에 두 줄의 빈 공간이 생깁니다.

또한 눈치 빠른 분은 아시겠지만 br 태그는 시작과 끝이 없습니다.
하나로 존재합니다.
이 들어가는 위치에서 줄이 바뀌는 것이죠.


여러문단을 중앙 정렬합니다. 이 태그 사이에 들어 있는 내용은 모두 중앙 정렬 됩니다.
여러분이 중앙 정렬시키고자 하는 내용의 앞, 뒤에
,
를 집어 넣으면 그 내용들이 모두 가운데 정렬이 되는 것입니다.
문단 속성 가운데 align="center"와 비슷하지만 이 태그는 글씨 뿐만 아니라 그림, 표 등을 가리지 않고 모든 내용이 가운데로 정렬이 됩니다.

선 태그 :



수평선 그리기 태그입니다.
size : 픽셀 단위의 선의 두께입니다.
width : 선의 수평 길이 입니다.
align : 길이가 화면보다 작을 때 수평선이 그려질 위치입니다.
noshade : 음영 효과 없는 보통의 선 그리기 입니다.
style="color:색상;" : 선의 색상을 바꿔줍니다.

내용

화면에 나와 있는 내용을 그대로 출력합니다.이
사이에 있는 내용을 입력한 모양 그대로 출력이 됩니다.
이 속에서는 스페이스 바를 여러번 누르면 여러 칸이 띄어쓰기가 되고 엔터를 치면 줄이 바뀝니다. 일반 워드 프로세서로 입력한 것과 꼭 같이 출력이 되는 것입니다.

내용 :
 태그와 비슷하게 화면에 입력된 내용 그대로 출력이 됩니다.
pre 태그와의 차이점은 태그 소스까지 표시해 준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는 띄워쓰기를 나타내는 태그인데 이 내용을 그대로 올려 놓으면 실제 화면에 나타날 때는 이 문자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빈칸만 보입니다. 이럴 때 이 태그를 사용하면 그 내용이 태그의 적용을 받지않고  라고 보여준다 이겁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HTML문서 상에서 태그의 사용 예를 보이기 위해Feel AV 동호회 게시판이라고 적어넣고 웹상에서 띄워 보면 실제로 보이는 것은 위 태그의 적용을 받아서
Feel AV 동호회 게시판☜ 요렇게만 덜렁 나오고 태그 소스를 어떻게 적어 넣었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럴 때

<font size="4" color="red" face="궁서체">Feel AV 동호회 게시판 합창단</font>이라고 적어 넣으면

<font size='4' color='red' face='궁서체'>Feel AV 동호회 게시판</font>

↑요렇게 태그 소스들을 모두 보여주게 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상에서 기본적인 HTML 문서의 구조와 태그들을 살펴봤습니다.
어떻습니까? HTML문서와 태그에 대한 전체적인 감이 잡히십니까?

물론 아직 설명드리지 않은 태그들도 많고 저도 자세히 잘 모르는 것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 강좌는 전문가를 위한 것이 아니고 초심자를 위한 것이니 만큼 이정도 수준까지만 하겠습니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책을 사서 공부를 하시던지, 인터넷 상에 무수히 많은 태그 사이트들을 방문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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