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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섭이가 진학할 대학이 결정되었습니다.
BOF  2010-04-23 13:36:50, 조회 : 16,921, 추천 : 235

제목 없음

형섭이의 학교가 결정되었습니다.

형섭이는 미국 Indiana 주의 서북단에 있는 South Bend라는 도시의 University of Notre Dame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Notre Dame 대학은 한국에는 비교적 잘 안알려진 학교지만 미국 내의 인지도는 상당히 높은 대학입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MIT, 스탠포드 등의 대학들은 우리나라 사람들도 누구나 다 잘 알고 있지만 이들 대학 이외의 미국 대학 중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대학은 대부분 대학원 중심 대학입니다. 이는 그 동안 미국에 유학하는 우리나라 학생들의 절대 다수가 대학원생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UC 버클리, UCLA, 미시간 대학등 대학원 중심 대학들이 우리에게 잘 알려 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미국에는 학부 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학부생들의 수준이 매우 높은 대학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Liberal Art College(LAC)라고 불리는 대학들인데 여기에 속하는 학교 들 중 Amherst, Williams, Swarthmore 등의 대학은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에 못지 않는 명성을 갖고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죠. Notre Dame 대학은 LAC는 아니지만 학부 교육을 철저히 잘 하기로 유명한 대학입니다. 교수와 학생들의 관계가 아주 돈독하고 동문들의 유대감도 매우 높습니다. 또한 미식 축구를 아주 잘해서 대학 미식 축구하면 자연스레 Notre Dame을 떠올리죠. 학교 내에 8만명 이상 수용 가능한 미식 축구 스타디엄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이 학교의 교육 수준은 전체적으로 매우 높지만 '비즈니스 스쿨'의 수준이 특히 높습니다. 보통 비즈니스 스쿨은 대학원 과정인 MBA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데 이 학교의 MBA 순위는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대학 학부 과정의 수준은 미국 최고의 수준입니다. 작년에는 2위, 올해는 1위를 기록하고 있네요.

캐톨릭 계열 학교라서 남녀 기숙사를 따로 운영하고 이성 학생들은 상대 성별 기숙사에 통금 시간이 있고, 각 기숙사마다 신부님들이 사감을 맡고 있으며 독립된 채플도 운영하고 있답니다. 이 처럼 학생들 생활 관리가 엄격하기 때문에 만리 타국에 아이를 떠나 보내야 하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든든한 기분이 드네요.

미국은 가을 학기이기 때문에 9월 경 학기가 시작되는데 Notre Dame 대학은 8월 21일까지 학교에 들어가야 된답니다. 8월 14일쯤 우리 부부도 휴가를 내고 형섭이와 함께 그곳에 가서 아이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 좀 챙겨 주고 돌아올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Notre Dame 대학에 대한 인터넷 자료들이 좀 있어서 아래에 옮겨 놓아 봅니다. 한 번 읽어 보시죠.

 

[스테파니 장의 뉴아이비 탐방] (13) 노트르담대학[뉴욕 중앙일보]

'드림 대학' 5위 선정…최근 소수계 학생 증가
유명한 가톨릭대, 입학생 ACT 평균 32~33점
기사입력: 09.23.08 16:12

대형 호수를 끼고 있는 노트르담 대학은 유명 가톨릭대 이름에 걸맞게 교내 곳곳에 미사를 드릴 수 있는 성당과 예배실이 마련돼 있다.

미국에서 유명한 카톨릭 대학 하나를 꼽으라면 인디애나주 노트르담에 있는 노트르담 대학(University of Norte Dame) 입니다. 노트르담대 이름은 프랑스어로 성모 마리아를 뜻하는 ‘Notre Dame’에서 왔습니다.

노트르담대의 본래 이름은 ‘The University of Notre Dame du Lac(호수 위의 성모대학)’ 이었습니다. 이 대학 캠퍼스가 아주 큰 두 개의 호수를 사이에 두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대학에는 136개의 빌딩이 두 개의 호수를 끼고 1250에이커에 달하는 대지 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트르담대는 1842년 11월 26일, 당시 28세의 에드워드 소린 신부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그는 1837년 프랑스에서 결성된 ‘홀리 크로스회’ 산하 신부였습니다.

최근 역사가들에 의해 밝혀진 바로는 이 홀리 크로스회가 인디언 부족 중 포타와토미족에게 천주교를 전파했고 이 부족도 노트르담대 건립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카톨릭 정신은 오늘날의 캠퍼스에도 뚜렷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은 캠퍼스 중앙에 있는 바실리카풍의 성심회 건물입니다. 중앙 건물 맨 꼭대기에 있는 성모 마리아 상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모든 기숙사 건물마다 예배실을 갖추고 있으며 예수의 십자가상이 대부분의 강의실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또한 캠퍼스 내 82%에 달하는 학생들이 자신을 카톨릭 신자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1844년 1월 15일 인디애나 주 의회는 ‘University of Notre Dame du Lac’이란 학교 이름을 노트르담대로 정식인가 했습니다. 인디애나주 사우스밴드시와 인접해 있는 노트르담대의 반대편에는 자매학교인 여학생만 다니는 세인트 메리 칼리지가 있습니다.

노트르담 대학 캠퍼스 136개 건물은 그 가치가 22억달러에 달합니다. 황금으로 장식된 둥근지붕 건물, 바실리카풍의 성심회 건물, 8만명을 수용하는 노트르담 스타디움, 132피트짜리 예수상이 그려져 있는 14층의 도서관 건물, 디 발토로 예술극장, 조르단 자연과학 건물.

이외도 9개의 홀을 가진 학생용 교내 골프코스, 실내 풋볼 경기장, 비치발리볼 경기장 등 노트르담대만의 특색있는 캠퍼스가 있습니다.

노트르담대의 신입생 입학 경쟁률은 5대 1로 치열합니다. 95%의 신입생들이 고등학교 시절 전교 상위 5% 이내의 학생일 정도로 우수합니다. 또한 지난 20년간 노트르담대의 소수계 학생들의 숫자는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 대학 소수 인종을 살펴보면 히스패닉계가 11%, 아시아계 8%, 흑인 4.6%, 아메리칸 인디언 0.6% 입니다. 전체 24.2%가 소수계 입니다. 나머지는 백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1972년 여학생의 입학이 처음으로 허용됐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여학생 분포는 학부가 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7년 현재 8451명의 학부 학생과 3362명의 대학원과 박사과정 학생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대학 신입생 요강을 보면 SATI의 성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단지 ACT 점수만 알려져 있는데 신입생들의 ACT 평균은 32~33점입니다. 36점 만점을 고려해 볼때 상당히 높은 점수입니다.

노트르담대의 공식 사이트를 보면 현재 이 대학과 비슷한 순위를 유지하는 대학으로 듀크, 노스웨스턴, 존스 합킨스대 등 입니다. 프린스턴 리뷰는 노트르담대를 미국내 최고의 ‘드림 스쿨’ 5위로 선정했습니다.

입학전형은 조기 전형(얼리 액션-넌 바인딩)과 일반 전형이 있습니다. 조기 전형 마감은 11월 1일이며, 일반 전형 마감은 12월 31일 입니다. 올해 이 대학은 1985명의 신입생을 뽑을 예정입니다.

 

University of Norte Dame

보스톤코리아  2008-12-01, 21:43:12 

노트레담 대학은 에드워드 소린(Edward Sorin) 신부에 의해 1842년에 설립 되었다. 이 학교는 카톨릭 고등기관으로 뚜렷한 목표 중 하나는 자유로운 탐구와 공개토론을 통한 카톨릭 사고가 예술, 과학, 직업 그리고 모든 인간 학문의 분야의 지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공개된 토론과 자유로운 탐구를 가능케 하는 학문적 자유를 추구하고 있다.

교양있고 재능이 넘치고 자유로우며 단련된 사고, 육체, 정신을 가진 학생들을 육성하는 교육 환경이 이 학교의 가장 큰 자랑거리이다.

현재 8,400여명의 학부생과 2,300여명의 대학원생이 학문에 정진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학생들이 카톨릭 신자이지만 종교에 불문하고 학생들을 뽑고 있고, 다양성및 진가를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통적인 가치관이 강해서인지 남녀 구별된 기숙사 생활과 통금시간이 있으며 유색인종의 비율이 타 대학에 비해 적은 편이다. 또한 신입생들은 확정된 전공이 없이 First year study 라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공부할 수 있고 2학년때 전공을 확정한다.

<아카데믹>
학생과 교수 비율은 12:1로 아주 이상적이고 학기는 2학기제이다. 특히 아카데믹 분야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할 정도이다. 가장인기 있는 과목은 경영학, 공대, Pre-medicine, 공부 분야이다. 대부분 학생들이 Stanford, Princeton, Cornell, Duke, Northwestern 등에서 동시에 입학 허가된 상태에서 노트레담을 선택한 학생들이기 때문에 이미 고등학교에서 Top 10% 이내에 랭크된 학생들만 84% 정도이다.
다음은 아카데믹 프로그램이다.
1. College of Arts and Letters (1842년 설립). 약 21개 정도 학과가 있고 학부생들의 약 2,500명이 문과 대학에 등록된 상태이다.
2. College of Science (1898년 설립). 주로 의대나 치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학부생은 총 953명이다.
3. School of Architecture (1898년 설립).
4. College of Engineering. 우주, 기계, 도시 공학, 지지학, 생명공학, 컴퓨터, 전자 공학등이 있다.
5. Mendoza College of business (1962년 설립)


학부와 대학원에 300개 이상의 학생 써클이 음악, 체육, 학생회 분야에 있고, 대부분 학생들이 많은 교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노트레담에서 풋볼 이야기를 하지 않을수 없다. 풋볼시즌에는 거의 학교 전체가 축제 분위기이고 존 몬테나도 이 학교 출신 Quarter back이었다. 어떻게 보면 이 학교의 전통 운동경기가 풋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Duke 하면 농구, 노트레담 하면 많은 미국인들은 풋볼을 떠올릴 것이다. 이것은 이 두학교에 농구와 풋볼에서 많을 훌륭한 선수를 배출했고 여전히 NCAA 리그에서 Top 랭크 되어 있기때문일 것이다. 노트레담은 풋볼 이외에도 26개의 Varsity 운동 경기가 있고 다양한 Club sports들도 있다.

<장학금>
이 학교는 풍부한 재정 보조 프로그램이 있어 많은 학생들이 많은 재정 보조를 받고 있다. 특히 장학금 고려 대상은 경제적인 이유와 훌륭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에게 혜택이 있다. 물론 풍부한 재정 보조가 있어 평균 장학금및 대출금은 약 $25,061 정도된다. 외국인에게는 제한된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다. 2005-2006년도 등록금은 약 $31,100 정도이고 기숙사비는 약 $8,010 정도된다.

<유명동문>
많은 유명동문들이 많은 대학 총장으로 재직중이고, 유명 방송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Regis Philbin (방송인), Condoleezza Rice (현 국방부 장관), Hannah Storm (CBS 앵커우먼)등이 이 학교 출신들이다.

<입학 절차및 전략>
2005년 신입생의 약 69%가 학교성적 Top 5%이내에 들었고 약 86% Top 10%이내에 들었다. SAT 평균 점수는 1340 - 1470 이고 ACT 평균 점수는 32 - 34이다. 고등학교에서 이수해야하는 과목은 영어(4년), 수학(3년), 과학(2년 : chemistry, physics), 외국어(2년), 역사/사회과학(2년), 선택과목(3년)을 이수해야 한며 ED는 없고 EA가 있다. EA 마감일은 11/1 이고 RD 마감일은 12/31 이다. SAT II 점수와 AP 점수는 필수는 아니지만 점수가 있다면 제출하는 것이 유리하다. Notre Dame은 명확한 입학 기준이 있기 때문에 타 대학 보다 준비하는 것이 매우 쉽다. 그러나 입학 허가는 까다로운 학교중 하나이다.

첫째. 고등학교 전 성적 1)Quality of Curriculum : 많은 Honor 나 AP 선택이 유리하고 다양한 과목을 듣는것이 유리하다. 이 대학은 1학년때 전공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고등학교 과목 선택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Class Rank : 학년에서 몇등 했는지가 중요한 요소이다. 가능하면 학년에서 Top 10% 이내를 추천한다. 3)Grades: 전학년 G.P.A 가 적어도 3.7 정도는 되어야한다. 4)Academic Competition

둘째. SAT I, II 성적, TOEFL 및 AP 성적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셋째, 교외활동 특히 학교내,외에서 활동, 특별 재능, 그리고 리더쉽 경험을 매우 중요시 생각한다.

네째. 학교 방문및 인터뷰 유무가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이다.
최근 Notre Dame 출신이 의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했고 졸업생들이 10년 이내에 약 60% 정도가 Advanced 학위를 취득하고 있다. 많은 미국인들에게는 풋볼로 유명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대학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학업, 학생, 교수, 학교시설및 연구등이 최고 수준이며 아이비리그 대학과의 비교에서 학교의 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양한 아카데믹 프로그램은 없지만 그래도 필요한 분야는 모두 갖추고 있는 아주 내실이 있는 대학이다. 필자가 언급한 네가지 입학 전략을 잘 활용하면 충분히 입학허가를 받을수 있을 것이라 생가한다.

최고 경영학과 ‘노틀담대학’

‘비즈니스위크’ 선정, 코넬대 5위
  
인디애나 소재 노틀담대학이 2010년도 최우수 경영학부 전국 대학 순위 1위에 선정됐다.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해 이달 발표한 경영학부 순위는 대학원(MBA) 과정이 아닌 학부과정만 평가한 것이며 학문의 질적 수준, 학생 만족도, 졸업생 성공률 등 총 9개 항목을 종합 심사한 것이다. 이를 위해 올해 평가대상에 오른 전국 139개 대학 경영학부 재학생은 물론, 8만8,000명의 졸업생과 718개 기업체 및 236명의 리크루터 등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도 심사에 반영됐다.

노틀담대학은 지난해 2위에서 올해 1위로, 지난해 1위였던 버지니아대학은 올해 2위로 내려앉아 서로 순위 바꿈했다. MIT는 지난해 7위에서 올해 3위로 껑충 뛰었고 동시에 펜실베니아대학은 3위에서 4위로 한 단계 내려앉았다. 이외 지난해 17위였던 보스턴칼리지는 올해 9위로 10위권에 진입했다. 뉴욕에서는 코넬대학이 전년대비 3단계나 올라선 5위로 가장 높았고 빙햄튼 뉴욕주립대학도 지난해 48위에서 올해 35위로 껑충 뛰었고 버팔로 뉴욕주립대학(97위), 클락슨대학(86위) 등도 올해 순위 진입에 성공했다. 이외 뉴욕대학(12위), 렌슬러공대(34위), 시라큐스대학(47위), 포담대학(48위), 호프스트라대학(100위) 등이 포함됐다.

뉴저지에서는 지난해 순위권 밖이었던 시튼홀대학이 56위로, 뉴저지칼리지가 65위로 각각 진입한 반면, 지난해 순위에 포함됐던 럿거스대학 브런스윅캠퍼스와 뉴왁캠퍼스 등은 순위권에서 밀려났다. ▲www.businessweek.com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2010년도 최우수 경영학부 순위
순위 대학

1위 노틀담대학
2위 버지니아대학
3위 매사추세츠공과대학
4위 펜실베니아대학
5위 코넬대학
6위 UC 버클리
7위 에모리대학
8위 앤아버 미시건대학
9위 보스턴칼리지
10위 어스틴 텍사스대학

A2

 

출처: 미주한국일보

 

이 기사가 인용한 비즈니스위크의 기사 원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NOSCRIPT><NOSCRIPT></NOSCRIPT>
  • Top Undergraduate Business Programs 2010

    In a year when many top programs struggled to find jobs for graduates, the fortunes of many rose and fell on how well they succeeded. A new No. 1 was crowned, the University of Notre Dame뭩 Mendoza College of Business. MIT, Cornell, and Emory all moved closer to the top prize, while Wharton, Michigan, and Brigham Young all came down a notch. (Corrects faculty-student ratio for No. 93 University of Color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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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Rank
    2009 Rank
    School Name
    School Type
    Program Length
    (years)
    Annual Cost
    ($)
    Full Time Enrollment
    Student Survey Rank
    Recruiter Survey Rank
    Median Starting Salary
    ($)
    MBA Feeder School Rank
    Academic Quality Rank
    Index Number
    Faculty Student Ratio
    Average SAT Score
    Average ACT Score
    Teaching Quality Grade
    Facilities & Services Grade
    Job Placement Grade
    1 2 Notre Dame (Mendoza)
    Notre Dame, Ind. 
    Private 3 38,477 1,750 1 5 55,000 11 19 100.0  18.5  1411  32.0  A+  A+  A+ 
    2 1 Virginia (McIntire)
    Charlottesville 
    Public 2 9,872 662 2 4 55,500 5 7 97.5  10.2  1370  NA A+  A+  A+ 
    3 7 MIT (Sloan)
    Cambridge, Mass. 
    Private 4 37,782 190 40 3 62,000 4 3 94.3  1.8  1457  32.0  B    A    A   
    4 3 Pennsylvania (Wharton)
    Philadelphia 
    Private 4 38,970 2,560 15 6 60,000 10 1 91.5  11.1  1450  32.0  A+  A    A+ 
    5 8 Cornell
    Ithaca, N.Y. 
    Private 4 21,814 692 3 14 55,000 2 23 90.8  18.2  1402  30.0  A+  A+  A+ 
    6 6 UC Berkeley (Haas)
    Berkeley, Calif. 
    Public 2 10,333 653 38 15 55,000 3 3 90.3  18.1  1400  NA B    A+  A+ 
    7 9 Emory (Goizueta)
    Atlanta 
    Private 2 38,036 652 9 9 53,000 8 3 89.6  9.5  1364  NA A+  A+  A+ 
    8 4 Michigan (Ross)
    Ann Arbor 
    Public 3 11,645 1,074 8 26 59,000 7 7 88.1  15.6  1356  30.2  B    A+  A+ 
    9 17 Boston College (Carroll)
    Boston 
    Private 4 39,130 1,970 21 20 55,000 14 23 83.6  26.0  1345  31.0  A    A    A+ 
    10 10 Texas (McCombs)
    Austin 
    Public 4 9,808 3,914 5 12 54,000 18 40 82.7  34.0  1286  29.0  A+  A+  A+ 
    11 5 Brigham Young (Marriott)
    Provo, Utah 
    Private 2 4,325 1,663 13 64 50,000 17 31 82.2  15.4  1201  27.0  A    A+  A   
    12 15 NYU (Stern)
    New York 
    Private 4 40,145 2,389 42 10 59,800 21 7 81.0  8.7  1445  32.0  A    A    A+ 
    13 16 Washington U. (Olin)
    St. Louis 
    Private 4 38,728 703 17 71 57,000 1 13 79.8  11.7  1460  32.0  A    A+  B   
    14 13 North Carolina (Kenan-Flagler)
    Chapel Hill 
    Public 2 5,626 693 11 46 55,000 16 7 79.4  11.2  1321  NA A+  A+  A   
    15 12 Richmond (Robins)
    Richmond, Va. 
    Private 4 40,010 608 13 75 52,000 9 3 78.3  12.2  1280  29.0  A+  A+  B   
    16 18 Miami U. (Farmer)
    Oxford, Ohio 
    Public 2 11,442 2,212 16 18 49,500 28 23 77.1  16.3  NA 27.3  A+  A+  A   
    17 23 Babson
    Babson Park, Mass. 
    Private 4 39,040 1,898 6 43 48,500 31 7 75.7  21.0  1257  27.0  A+  A    A   
    18 14 Wake Forest
    Winston-Salem, N.C. 
    Private 2 38,622 426 38 63 50,000 15 1 75.2  13.7  1342  NA A+  B    A   
    19 20 Indiana (Kelley)
    Bloomington 
    Public 4 9,813 4,839 22 19 51,000 30 23 74.4  21.8  1292  29.0  A    A    A+ 
    20 11 Villanova
    Villanova, Pa. 
    Private 4 37,725 1,627 7 69 52,000 40 13 74.2  16.0  1318  31.0  A+  A    A+ 
    21 33 Bentley
    Waltham, Mass. 
    Private 4 35,828 3,880 25 31 50,600 76 13 71.7  17.6  1225  26.0  A    A    A   
    22 19 Carnegie Mellon (Tepper)
    Pittsburgh 
    Private 4 40,920 385 68 65 60,000 13 7 71.6  8.0  1391  31.0  B    B    B   
    23 24 Georgetown (McDonough)
    Washington, D.C. 
    Private 4 39,296 1,354 29 51 60,000 6 19 70.6  27.0  1359  30.4  A+  B    A+ 
    24 21 USC (Marshall)
    Los Angeles 
    Pri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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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아들과 함께 한 한라산 등반기    BOF 2013/06/18 106 4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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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형섭이 면회 다녀 왔습니다.    BOF 2011/09/29 127 4449
304  JSA 방문기(형섭이 면회기)  [1]  BOF 2011/11/02 127 4390
303  형섭이의 성년식  [1]  BOF 2009/05/20 208 3979
302  BOF의 합창단 동기 모임    BOF 2003/09/22 80 3801
301  아들 군대 보내기 -- 2편 카투사    BOF 2011/07/18 157 3529
300  아내의 생일 선물  [2]  BOF 2009/01/15 247 3457
299  춘분과 부활절    BOF 2012/03/20 142 3316
298  코타키나발루 여행기(1)    BOF 2009/09/01 187 3250
297  오궁 패밀리의 미국 여행기-1  [1]  BOF 2010/09/01 144 3042
296  주말 형섭이 학교 방문    BOF 2007/04/11 101 2960
295  오궁 패밀리의 미국 여행기-4    BOF 2010/09/11 151 2794
294  오궁 패밀리의 미국 여행기-2  [1]  BOF 2010/09/03 148 2674
293  형섭이의 첫 귀가  [1]  BOF 2007/03/27 121 2624
292  광양 매화 마을 꽃놀이  [1]  BOF 2008/04/17 222 2592
291  탈장이 뭘까?    BOF 2001/12/12 160 2583
290  집에서 만드는 스콘 레시피  [2]  BOF 2010/02/10 206 2567
289  늦겨울 소백의 눈 꽃    BOF 2012/03/08 71 2526
288  윤섭이의 2006 GLPS 여름 캠프    BOF 2006/12/15 105 2458
287  윤섭이와 함께한 주말  [1]  BOF 2009/02/16 291 2450
286  늦게 올리는 여름 휴가 사진 여행기(4) - 헌터벨리  [1]  BOF 2008/02/15 171 2406
285  오궁 패밀리의 미국 여행기-3    BOF 2010/09/09 130 2396
284  아들과 함께 한 차마고도 트레킹 - 수허고성, 리장고성    BOF 2014/09/05 83 2393
283  오궁 부부의 일본 여행기(2)  [2]  BOF 2008/09/12 135 2293
282  오궁 가족의 1박 2일  [1]  BOF 2009/08/04 215 2269
281  초보자를 위한 사진 촬영 팁 (1)    BOF 2011/07/20 104 2244
280  스타워즈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    BOF 2003/05/24 121 2237
279  형섭이 근황    BOF 2010/10/18 160 2216
278  할머니와 나    BOF 2009/10/07 342 2210
277  아들과 함께 한 차마고도 트레킹 - 호도협 둘째날    BOF 2014/08/30 89 2193
276  주왕산과 주산지의 끝물 단풍    BOF 2009/11/12 160 2167
275  늦게 올리는 여름 휴가 사진 여행기(6) - 시드니 관광  [2]  BOF 2008/02/16 170 2148
274  최고의 뮤직 에니메이션, 크리스마스의 악몽    BOF 2002/07/02 84 2145
273  윤섭이의 짧은 방학  [1]  BOF 2010/08/12 168 2144
272  존댓말 유감    BOF 2010/07/08 207 2134
271  고생 많이 한 미국 여행  [1]  BOF 2010/09/01 186 2128
270  형섭이 학교 풋볼 개막전 사진    BOF 2010/09/15 131 2121
269  글로리아 에스테판 - Live in Atlantis    BOF 2003/05/24 72 2109
268  골프 핸디캡 산정 방법 (1)    BOF 2002/05/20 100 2070
267  DTS demontration DVD #7    BOF 2003/05/24 79 2057
266  4자성어로 풀어본 17기 동기모임    BOF 2005/09/07 90 2037
265  부석사의 소국(小菊)    BOF 2008/11/17 172 2006
264  크로스 오버의 모범 - 파바로티와 친구들    BOF 2002/07/16 75 1957
263  앙코르 유적군 여행기(2) -- 타프롬, 바이욘, 반테스레이  [1]  BOF 2012/02/11 68 1947
262  제임스 이야기    BOF 2009/01/13 141 1946
261  형섭이와 기타  [2]  BOF 2007/01/05 153 1920
260  Yankee Stadium에서 Football을?    BOF 2010/11/22 151 1903
259  골프 핸디캡 산정 방법 (4)    BOF 2002/05/20 99 1883
258  늦게 올리는 여름 휴가 사진 여행기(5) - 헌터벨리,뉴카슬  [1]  BOF 2008/02/16 146 1866
257  홋카이도 여름 휴가 - 오타루    BOF 2012/09/10 89 1861
256  늦게 올리는 여름 휴가 사진 여행기(3) - 포트 스티븐스    BOF 2008/02/15 124 1856
255  형섭이 군대 갔습니다.    BOF 2011/09/29 93 1854
254  3테너 로마 공연    BOF 2001/12/12 272 1853
253  형섭이의 귀국    BOF 2011/01/18 135 1844
252  바하 - 미사 b 단조    BOF 2003/09/05 140 1840
251  하늘로 올라간 천상의 목소리    BOF 2007/09/07 199 1831
250    전국 골프장 course rating 현황    BOF 2003/03/07 76 1800
249  형섭이의 봄방학    BOF 2011/03/21 129 1799
248  늦게 올리는 여름 휴가 사진 여행기(1) - 출발  [1]  BOF 2008/02/12 127 1782
247  눈이 왔네요 - 요즘 오궁 가족 소식    BOF 2006/11/07 165 1778
246  오궁 부부의 일본 여행기(1)  [2]  BOF 2008/09/11 130 1769
245  Pavarotti 절정기의 목소리 - Gala Concert    BOF 2002/07/27 89 1760
244  군산 기행 - 근대 문화 유산을 찾아서...    BOF 2014/08/07 73 1753
243  군바리의 관심은?  [1]  BOF 2012/05/04 94 1736
242  한라산 가족 등반(1)  [1]  BOF 2013/02/19 83 1735
241  오궁 패밀리의 홍콩 여행기 (3)  [1]  BOF 2007/01/05 106 1735
240  영주의 벚꽃    BOF 2008/04/21 146 1734
239  오궁 가족 답사기 - 하회 마을    BOF 2004/05/03 89 1734
238  초보자를 위한 사진 촬영 팁 (4)    BOF 2011/07/20 106 1733
237  소백산에서 만난 야생화    BOF 2012/07/04 98 1724
236  Images of Notre Dame  [2]  BOF 2011/02/10 122 1718
235  오궁 가족 답사기 -- 소수 서원  [1]  BOF 2004/03/31 115 1718
234  엘튼 존(Elton John)-One Night Only-The Greatest Hit    BOF 2003/05/24 182 1707
233  첨성대 야경    BOF 2007/04/24 99 1699
232  늦게 올리는 여름 휴가 사진 여행기(2) - 뉴카슬 주변 배회하기  [2]  BOF 2008/02/13 133 1684
231  태그 강좌(8) - 테이블 태그    BOF 2005/01/17 129 1680
230  안구 경기?    BOF 2012/03/27 96 1671
229  이 한 장의 사진!!  [1]  BOF 2012/04/17 91 1658
228  피묻은 다이아몬드    BOF 2002/04/04 55 1646
227  뱀사골-피아골 단풍 산행    BOF 2013/11/16 75 1645
226  형섭이가 보낸 '손글씨 부모님 전상서'    BOF 2011/04/29 122 1634
225  가을 사진 몇 장 더...    BOF 2007/11/27 114 1625
224  아들과 함께 한 차마고도 트레킹 - 호도협 첫째날    BOF 2014/08/30 85 1619
223  DIVA라 불리어 손색없는 女子들!!    BOF 2002/03/19 319 1604
222  가을이 깊어가는 부석사    BOF 2007/11/26 125 1602
221  John's Tasmania Tour (3)    노형섭 2003/12/05 78 1600
220  여름 부석사, 그 넉넉함으로...    BOF 2007/06/25 101 1599
219  화장실 들어갈 때 맘과 나올 때 맘이 다르다? ^^    BOF 2011/09/29 84 1598
218  아들과 함께 한 차마고도 트레킹 - 마지막 날 무후사, 마무으리!    BOF 2014/09/05 83 1592
217  태그 강좌(7) - HTML 문서와 기본 태그    BOF 2005/01/17 76 1573
216  필리핀 휴가기    BOF 2002/08/27 103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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