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의 이름이 왜 '오궁패밀리'냐구요?
'오궁'은 '오리궁디'의 약자입니다.
우리집 대장이 대학 다닐 때 별명이 '오리궁디'였고,
그를 따르는 엉덩이가 큰 무리들을 '오궁패밀리'라고 불렀습니다.
이제 가정을 가지게 되었으니 그의 가족들은 진정한
'오궁 패밀리'인 셈이죠.


  대장

오궁 패밀리의 우두머리, BOF, 노진우 입니다.
BOF가 뭐냐구요?
'Boss of Ogoong Family'의 약자입니다.
오궁패밀리의 대장이라는 말이죠.

   
나의소개

의과대학을 나와 외과를 전공한 의사로서 현재 경북 영주시에서 '참사랑 외과 의원'이란 이름으로 개인 의원을 열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합창단 활동, 의과 대학 내의 중창단 활동을 열심히 했고 지금도 음악은 여전히 좋아합니다.
요즘은 AV 음악과 사진 찍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왕비

오궁 패밀리의 2인자.
실세입니다.

   
나의소개

사범대학에서 영어 교육학을 전공한 현직 교사입니다.
호주의 뉴캐슬 대학에서 응용 언어학 석사 과정을 마쳤는데, 그 시절 아이들과 함께 지낸 호주 생활이 왼쪽 메뉴바의 '호주이야기'에 있습니다.

   
 
 
아들
큰아들입니다.
현재 대학교 재학 중입니다.
   
나의소개

여기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은 미국 인디애나 주에 있는 노틀담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진 찍기를 좋아해서 '파파라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락 음악을 좋아해서 전자 기타도 제법 친답니다. Oasis를 제일 좋아합니다.

   
 
  둘째아들
둘째아들입니다.
고등학생입니다.
   
나의소개

기숙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둘째 역시 지금은 영주를 떠나 있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많고 피아노도 제법 칩니다. 형처럼 락 음악도 좋아하는데 제일 좋아하는 락 그룹은 'Muse'입니다.

   
 
  할머니
같이 사시지는 않지만 우리 할머니입니다.
   
나의소개

할머니는 지금 대구에 계십니다.
그동안 죽 대구에서 사셨기 때문에 아빠 있는 곳에 오시기 싫으시답니다.
할어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혼자서 아빠와 삼촌, 고모 뒷바라지 하시느라 애쓰셨죠.
우리는 할머니가 영주오시거나 우리가 할머니 보러 가는 날이 가장 즐거운 날입니다.

   

 


가족 사진 한 번 보여드릴까요?
 

이번 여름에 남동생이 러시아 주재원으로 나가기 직전 온 가족이 모였을 때 기념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왼쪽부터 남동생, 여동생, 우리 가족인데 대충 알 수 있겠죠?

 

이 사진은 이번 여름 미국에 사는 큰 처남 가족이 한국에 나왔을 때
처가 식구들이 모두 함께 찍은 기념 사진입니다.
왼쪽부터작은 처남, 큰 처남, 우리 가족인데 척 보면 알 수 있겠죠?

각각의 사진을 누르시면 좀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 번 눌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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